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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와 레시피/에코맵 이야기

파란 오픈맵 사용기

by star dust 2009. 1. 10.

양해의 말씀...

이 글은 과거에 작성된 글로, 당시 존재했던 파란 오픈맵 서비스를 소개하는 글이었습니다. 현재는 해당 서비스가 종료되며, 연결된 그림 소스들을 찾을 수가 없네요. 해서 부득이하게, 그림 없이 글로만 대체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파란에서 오픈맵이라는 서비스를 새롭게 내놓았습니다.
사용자 컨텐츠를 지도에 올리는 서비스인데, 에코맵에서 기획중인 부분과 공통점도 많이 보입니다.
파란에 가입을 하고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요소들이 많은 느낌입니다. 

<전체 레이아웃>

우선 어떤 컨텐츠가 올라가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유튜브(동영상), 플리커(사진), 구글 파노라미오(사진) 등 다른 사이트에서 위치정보를 가진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끌여들였습니다.

<콘텐츠 소개>


한국관광공사의 컨텐츠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콘텐츠 예시>


구글 파노라미오 사진들입니다.

<구글 파노라미오 사진 예시>


파란의 3D 사진이라는 생생포토입니다.
<파란 생생포토 예시>

파란이 보유하고 있었던 생활DB입니다.
<파란 생활DB 예시>

사용자들이 올리는 내용인 맵이야기입니다.
<사용자 맵이야기 예시>

맵이야기 만들기를 해 보았습니다.
<맵이야기 만들기>

맵이야기 = 블로그게시물이니  우선 블로그를 만들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블로그 안내>

부랴부랴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만들기>

다시 오픈맵으로 돌아와서 맵이야기를 쓰려고 하니 다시한번 블로그게시물로 관리된다는 메세지가 표시됩니다.
<블로그 안내 다시>

맵이야기 쓰기를 하면 커서가 연필 모양으로 바뀌고 원하는 위치를 클릭합니다.
<맵이야기 쓰기 시작>


클릭하면 아이콘이 표시되고 맵이야기등록 버튼이 표시됩니다. x를 누르면 취소가 되겠죠?
<맵이야기 등록창>

주변에 있는 지점들 중에서 지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맵이야기 POI 선택>

제시되는 지점들은 건물, 도로 위주이기 때문에 환경에 관한 콘텐츠를 올리는 저로서는 불필요하고 번거로운 단계입니다.
<맵이야기 POI 시작 창 문제점>


원하는 지점이 없을 경우에 지점 이름을 직접 등록합니다. 저는 운중천 탄천 합류부라는 새로운 지점 이름을 등록했습니다.
<맵이야기 등록, 운중천 탄천 합류부>

지역정보를 입력하고 나면 글 내용을 쓰는 창이 나타납니다.
에디터는 꼭 필요한 정도의 기능으로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맵이야기 글쓰기 에디터 창>

이미지를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한번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
<맵이야기 에디터 이미지 올리기>


다 쓰고 확인을 누르면 등록 완료 메세지가 나옵니다.
<맵이야기 등록 완료 메시지 창>

맵이야기가 등록이 되었습니다.
<맵이야기 등록 결과>


수정을 해 보았습니다.
지점을 또 선택하라고 나옵니다. 불편합니다.
<맵이야기 수정 시 불편사항>

이미지를 더 올리고 태그도 입력하였습니다.
<맵이야기 수정해보기>

이미지를 더 올려도 지도에서 나오는 말풍선에서는 첫 번째 이미지만 표시됩니다.
말풍선을 클릭하면 블로그로 이동하면서 글 내용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지도 위에서 콘텐츠를 다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맵이야기 말풍선 표시>

맵이야기 만들기에는 점 뿐만 아니라 선, 면으로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맵이야기 도형 옵션>


GPS경로를 올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GPS 경로 로그 올리기>

클릭했더니 NMEA 파일 형식만 등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들어보지 못한 파일 형식인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NMEA 파일 형식 요구 창>


기타로 지도 URL 복사, KMZ로 저장, 메일보내기, 인쇄 기능도 있습니다.
<기타 기능들>


선을 이어 이야기쓰기를 클릭해 보았습니다. 지도 위에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왜그런지 민감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선 이어 이야기 쓰기 기능>

선 그리기를 마치면 아이콘과 맵이야기등록 버튼이 표시됩니다.
<선 이어 이야기 쓰기 진행>

지역명칭을 또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지역 입력 요구창>

점으로 쓸 때와 마찬가지로 내용을 입력합니다.
<지역 추가>

등록되었습니다. 최신에 올린 글이 1번으로 표시됩니다.
<선 이어 이야기 쓰기 등록>

맵꾸러미 만들기를 해봅니다. 여러 개의 맵이야기를 묶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맵이야기들 중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맵꾸러미 만들기 시작>

제목과 태그를 입력하면 맵꾸러미가 등록됩니다. 여기에도 뭔가 상세 내용을 적을 수 있어야 하는 게 당연한 것 같은데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맵꾸러미 등록 아쉬운 점>

마이컨텐츠에 표시된 맵꾸러미를 클릭하면 맵꾸러미 안에 있는 맵이야기들이 같은 맵꾸러미 번호로 표시됩니다.
<맵꾸러미 표시 방식>


제 블로그에는 2개의 맵이야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맵꾸러미는 블로그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블로그에 등록된 맵이야기에서 지도의 해당 위치로 갈 수 있는 링크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네요
<맵꾸러미 블로그 표시>

블로그에서 글 수정을 누르면 블로그 자체에서 글을 수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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